산청군,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…마을 경로당 등 방문 소통

  • 등록 2024.04.01 22:3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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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청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.

 

이번 복지상담실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된다.

 

특히 지역 내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 관련 궁금증 해소를 위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한 어르신은 "경로당에 직접 찾아와 기초연금 뿐만 아니라 현재 산청군 내 소식을 알기 쉽게 안내해줘 좋았다"고 말했다.

 

산청군 관계자는 "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위기가구 발굴과 신속한 서비스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 시킬 것"이라고 전했다.

 

(편집자주 :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.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)

(끝)

 

출처 : 산청군청 보도자료

연합뉴스 보도자료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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